무슨 일이에요?
정부가 준비하는 무료 AI 서비스 '모두의 AI'가 10월 16일 처음으로 시험을 시작했어요. 지금은 정식 출시 전에 미리 써 보는 단계예요. 처음에는 참여 회사 직원과 공공기관 직원만 써 봐요. 일반인도 써 볼 수 있게 할지는 아직 검토하고 있어요.
왜 그래요?
모두의 AI는 묻는 말에 답만 하지 않고, 예약이나 신청 같은 일까지 대신하려고 해요. 그래서 일을 정확히 처리하는지 먼저 살펴봐야 해요. 말을 잘못 알아들었을 때 어떻게 하는지도 시험에서 확인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8월에 고른 세 팀이 함께 만들고 있어요.
나한테는요?
12월에 정식으로 열리면 누구나 돈을 내지 않고 쓸 수 있을 예정이에요. 전화와 문자로 쓰는 길, 다음 검색으로 쓰는 길, 카카오톡으로 쓰는 길 가운데 편한 것을 고르면 돼요. 스마트폰 앱이 익숙하지 않은 분도 전화로 쓸 수 있게 준비하고 있어요. 아직은 시험 중이라 바로 쓸 수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