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짜를 가려내는 경찰, AI로 만든 영화 1,528편, 한 번 더 보는 AI 쇼핑

탐정 모자를 쓴 동그란 사람이 커다란 돋보기를 낡은 텔레비전 화면에 대고, 화면 속 웃는 얼굴 가면의 가장자리가 들뜬 것을 살피고, 옆에서 작은 흰 로봇이 커다란 헤드폰을 쓰고 스피커에서 나오는 흔들리는 소리 물결을 듣는 그림 10.16 안전
안전

경찰이 AI로 만든 가짜 영상과 목소리를 가려내요

영상, 목소리, 글을 함께 맞춰 보며 가짜를 찾아요.

경찰의 AI 조작물 가려내기 계획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0월 15일 AI로 조작한 콘텐츠를 가려내는 계획을 내놨다. 영상과 사진만 보던 것에서 영상, 목소리, 글 3가지를 함께 살핀다. 말하는 입 모양과 목소리가 맞는지, 목소리와 자막이 맞는지 맞춰 본다. 가짜를 찾는 기술 개발에 2025년부터 2027년까지 91억 원, 만든 과정부터 퍼뜨린 과정까지 따라가는 증거 추적 도구에 2026년부터 2029년까지 100억 원을 쓴다. 전국 시도경찰청에 AI 분석관을 둔다. 3가지 영상 · 목소리 · 글을 함께 봐요 경찰청 발표 · 10월 15일 이렇게 맞춰 봐요 입 모양 =? 목소리 목소리 =? 자막 서로 어긋나면 가짜일 수 있어요 들이는 돈 가짜 찾는 기술 · 2025~2027년 91억 원 증거 추적 도구 · 2026~2029년 100억 원 막대 끝은 100억 원이에요 사람도 늘려요 전국 시도경찰청에 AI 분석관 만든 곳부터 퍼진 곳까지 따라가요
경찰은 2024년부터 가짜 영상을 찾는 프로그램을 써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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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에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0월 15일 새 계획을 내놨어요. AI로 꾸며 낸 가짜 영상과 목소리, 글을 더 잘 가려내겠다는 계획이에요. 지금까지는 주로 영상과 사진을 살폈어요. 앞으로는 영상, 목소리, 글을 함께 살펴요. 말하는 입 모양과 목소리가 맞는지, 목소리와 자막이 맞는지 맞춰 보는 식이에요.

왜 그래요?

AI로 만든 가짜가 여러 범죄에 쓰이고 있어요. 남을 헐뜯는 가짜 영상, 투자 사기, 목소리를 흉내 낸 보이스피싱까지 번졌어요. 그래서 경찰은 2027년까지 91억 원을 들여 가짜를 찾는 기술을 만들어요. 2029년까지는 100억 원을 들여 가짜를 어떤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어디로 퍼뜨렸는지 따라가는 도구도 만들어요.

나한테는요?

가족 목소리로 급하게 돈을 보내 달라는 전화가 오면, 먼저 끊고 그 사람에게 직접 전화해 보세요. 유명한 사람이 투자를 권하는 영상도 가짜일 수 있어요. 이런 일로 피해를 보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경찰은 전국 시도경찰청에 AI 분석관도 두기로 했어요.

출처: 파이낸셜뉴스 (10월 15일), 서울경제 (10월 15일)

앞치마를 두른 동그란 사람이 작은 나무 고양이 집을 안고 빨간 극장 의자에 앉아 팝콘을 곁에 두고 큰 영화 화면을 보고, 작은 흰 로봇이 의자 위에 올라서서 옛날 필름 카메라를 돌리며, 바닥에는 작은 금색 트로피가 놓인 그림 10.16 창작
창작

87개 나라에서 AI로 만든 영화 1,528편이 모였어요

AI와 함께 만든 작품 11편이 상을 받았어요.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 출품작과 수상작 경기도가 연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에 87개 나라와 지역에서 생성형 AI로 만든 영화와 영상 1,528편이 들어왔다. 역대 가장 많다. 이 가운데 20편이 본선에 올랐고 11편이 상을 받았다. 막대 길이는 실제 비율이다. 상은 30분에서 60분짜리 중편 부문(올해 새로 생김), 30분이 안 되는 단편 부문, 백남준 특별상 3가지이고 상금은 모두 7천만 원이다. 본선작은 10월 28일까지 롯데시네마 31곳에서 상영한다. 1,528 편이 들어왔어요 87개 나라와 지역 · 역대 가장 많아요 들어온 작품 1,528편 본선에 오른 작품 20편 상을 받은 작품 11편 상은 세 가지 중편 · 30~60분 올해 새로 생겼어요 단편 · 30분 미만 백남준 특별상 백남준 작가 20주기를 기려요 상금은 모두 7천만 원 본선작은 10월 28일까지 롯데시네마 31곳에서 상영해요
본선과 수상 막대는 실제 비율대로라 아주 가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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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에요?

경기도가 연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 시상식이 10월 15일 롯데시네마 수원에서 열렸어요. 생성형 AI로 만든 영화와 영상을 겨루는 대회예요. 87개 나라와 지역에서 1,528편이 들어와 역대 가장 많았어요. 본선에 20편이 올랐고 11편이 상을 받았어요.

왜 그래요?

AI로 그림과 소리, 움직임을 만들 수 있게 됐어요. 그래서 큰 장비나 많은 사람이 없어도 영화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올해는 30~60분짜리 중편 부문이 새로 생겼어요. 중편 1등을 받은 장권호 감독은 함께 작업한 AI가 수상 소감을 말하게 했어요.

나한테는요?

본선에 오른 작품은 10월 28일까지 롯데시네마 31곳에서 볼 수 있어요. AI 덕분에 내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어 볼 길이 넓어지고 있어요. 다만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작품을 허락 없이 쓰면 안 돼요. AI로 만들어도 이 약속은 똑같이 지켜야 해요.

출처: 중부일보 (10월 15일), 경기신문 (10월 15일), 부천포커스 (10월 14일), 아주경제 (9월 27일)

작은 흰 로봇이 가격표가 달린 쇼핑백을 신나게 내밀고, 빈 장바구니를 든 동그란 사람이 걸음을 멈추고 돋보기로 가격표를 꼼꼼히 들여다보며 다른 손에 든 가격표와 견주어 보는 그림 10.16 돈
돈

AI가 골라 준 물건, 10명 중 9명은 한 번 더 확인해요

AI에게 결제까지 맡긴 사람은 5명 중 1명꼴이에요.

AI로 물건을 찾아본 미국 어른 550명의 쇼핑 습관 쇼핑 AI 회사 프로덕트AI가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AI로 물건을 찾아본 미국 어른 550명에게 물었다. 89.9%는 AI의 추천을 다른 곳에서 한 번 더 확인했다. AI에게 결제까지 맡긴 사람은 21.6%였다. 돈을 받은 추천인데 광고 표시가 없을 때 AI를 덜 믿게 됐다는 사람은 50.4%, 광고라고 밝혔을 때는 39.8%였다. 막대 끝은 100%다. 90% AI 추천을 한 번 더 확인했어요 AI로 물건을 찾아본 미국 어른 550명 다른 곳에서 한 번 더 확인했어요 89.9% AI에게 결제까지 맡겼어요 21.6% 프로덕트AI 설문 · 8월 27일~9월 1일 AI를 덜 믿게 됐어요 돈을 받고 추천한 물건을 봤을 때 광고 표시가 없었을 때 50.4% 광고라고 밝혔을 때 39.8% 막대 끝은 100%예요 사기 전에 이렇게 값과 후기는 판매처에서 직접 '광고' 표시가 있는지 살피기
5명 중 4명은 아직 AI에게 결제를 맡기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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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에요?

미국의 쇼핑 AI 회사 프로덕트AI가 10월 14일 설문 결과를 내놨어요. AI로 물건을 찾아본 미국 어른 550명에게 물었어요. 89.9%가 AI의 추천을 다른 곳에서 한 번 더 확인했어요. AI에게 결제까지 맡긴 사람은 21.6%였어요.

왜 그래요?

AI가 고른 물건이 정말 좋은지, 광고는 아닌지 알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돈을 받고 추천한 물건인데 광고 표시가 없으면, 50.4%가 AI를 덜 믿게 됐다고 답했어요. 광고라고 밝혔을 때는 39.8%였어요. 숨길 때 믿음이 더 크게 깎인 거예요.

나한테는요?

AI 추천은 물건을 고르는 첫걸음으로 써 보세요. 값과 후기는 판매처에서 직접 보는 것이 좋아요. '광고'나 '협찬' 표시가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비싼 물건일수록 한 번 더 비교하세요. 이 설문을 한 곳이 쇼핑 AI 회사라는 점도 함께 기억해 주세요.

출처: 프로덕트AI 발표 (PR뉴스와이어, 10월 14일), 애자일 브랜드 가이드 (10월 15일)

오늘의 말

딥페이크AI로 진짜처럼 꾸며 낸 가짜 사진이나 영상
보이스피싱전화로 남을 속여 돈을 빼앗는 사기
생성형 AI글, 그림, 영상을 새로 만들어 내는 AI
광고 표시돈을 받고 보여 주는 내용이라고 알리는 표시
처음으로 내일 아침 7시에 다음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