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나 앱 백업은 14일까지, AI가 쓰는 여드름 처방전, 인터넷 없이 정리하는 회의 메모

줄무늬 차양이 있는 작은 가게에서 동그란 사람이 말풍선 카드가 가득 든 상자를 들고 나오고, 작은 흰 로봇이 문 옆에서 길 건너 아늑한 집을 손으로 가리키는 그림 10.10 생활
생활

카나나 앱이 15일에 문을 닫아요

카카오의 AI 앱 카나나에서 나눈 대화는 10월 14일까지만 백업할 수 있어요.

카나나 앱 종료 일정과 백업 마감까지 남은 날 10월 10일 기준으로 대화 기록 백업 마감까지 4일 남았다. 카카오는 9월 15일 종료를 알렸고, 백업은 10월 14일까지 할 수 있으며, 10월 15일에 카나나 앱과 PC 서비스가 끝난다. 카카오톡 안의 카나나는 그대로 쓸 수 있다. 4일 대화 기록 백업 마감까지 10월 10일 아침 기준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카카오톡 안의 카나나 따로 받은 앱만 문을 닫아요 카카오가 9월 15일에 알린 내용이에요 9월 15일 카카오가 종료를 알렸어요 10월 14일 대화 백업 마지막 날 10월 15일 카나나 앱과 PC 서비스 끝
14일이 지나면 대화 기록과 만든 그림을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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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에요?

카카오의 AI 대화 앱 '카나나'가 10월 15일에 문을 닫아요. 휴대폰 앱과 PC 서비스가 모두 끝나요. 그 전에 대화 기록을 백업할 수 있는 날은 10월 14일까지예요. 그 뒤로는 대화 기록과 AI로 만든 그림을 볼 수 없어요.

왜 그래요?

카카오가 AI를 따로 된 앱이 아니라 카카오톡 안에서 키우기로 했어요. 카나나 앱은 2025년 5월부터 시험판으로 운영됐어요. 카카오톡 안에 들어 있는 '카카오톡 속 카나나'는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나한테는요?

카나나 앱을 쓴 적이 있다면 남겨 두고 싶은 대화나 그림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백업은 PC에서 카나나에 들어가 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어요. 남길 것이 없다면 따로 할 일은 없어요. 앞으로는 카카오톡에서 비슷한 AI 기능을 쓰면 돼요.

출처: 한국일보 (9월 15일), 머니투데이방송 (9월 15일), 미코

동그란 사람이 휴대폰을 거울처럼 들고 있고, 작은 흰 로봇이 돋보기로 얼굴을 살피며 연고 튜브를 들고 있는 그림. 로봇 뒤에서 흰 가운을 입은 동그란 의사가 판을 들고 함께 확인해요 10.10 건강
건강

AI가 여드름 약 처방전을 쓰기 시작했어요

미국 유타주가 AI가 처음부터 약을 처방하는 시험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허락했어요.

AI 여드름 처방 시험에서 처방전이 나오는 순서와 처음 단계의 의사 확인 처음 환자 100명은 처방전이 약국에 가기 전에 의사가 먼저 확인한다. 순서는 얼굴 사진 올리기, AI가 피부 살펴보기, 의사 확인, 바르는 약 처방이다. 한 달 사용료는 4.99달러이고 시험은 1년 동안 한다. 먹는 약은 AI가 처방하지 않는다. 100명 처음 환자는 의사가 먼저 확인해요 처방전이 약국에 가기 전에 4.99달러 한 달 사용료 1년 시험 기간 먹는 약은 AI가 처방하지 않아요 유타주 어른, 가볍거나 중간 정도 여드름만 얼굴 사진 올리기 여러 조명에서 찍은 사진 AI가 피부 살펴보기 정해진 약 목록에서 고르기 의사가 확인하기 처음 단계에서는 모두 바르는 약 처방 크림이나 젤
시험이 이어지면 의사의 확인은 점점 줄어들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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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에요?

미국 유타주에서 '놀라 헬스'라는 회사의 AI 앱이 여드름 약 처방전을 쓰는 시험이 10월 5일 시작됐어요. 얼굴 사진을 올리면 AI가 피부를 살펴보고 바르는 약을 골라 줘요. AI가 처음 처방까지 하도록 주가 허락한 건 미국에서 처음이에요.

왜 그래요?

피부과에 가려면 오래 기다리거나 돈이 많이 들 때가 있어요. 그래서 가벼운 여드름부터 AI로 더 쉽게 치료받게 해 보자는 거예요. 대신 조건이 많아요. 유타주에 사는 어른만, 가볍거나 중간 정도 여드름만, 정해진 바르는 약만 처방할 수 있어요.

나한테는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이런 서비스가 없어요. 하지만 AI가 진료를 돕는 일은 점점 늘고 있어요. 그럴수록 사람 의사가 언제, 어떻게 확인하는지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약은 늘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서 쓰세요.

출처: KSL (10월 6일), Cybernews (10월 7일), Utah Business (10월 6일)

동그란 사람이 책상에서 노트북으로 회의를 하고, 노트북 위 작은 유리 덮개 안에 사는 작은 흰 로봇이 두루마리 종이에 긴 메모를 신나게 적는 그림. 창밖 멀리에는 자물쇠가 잠긴 구름이 떠 있어요 10.10 일
일

인터넷 없이도 AI가 회의 메모를 정리해요

구글이 녹음을 밖으로 보내지 않고 내 컴퓨터 안에서만 일하는 AI 앱을 시험으로 내놓았어요.

내 컴퓨터 안에서만 회의 메모를 만드는 순서 구글 서버로 보내는 녹음과 회의 기록은 0개다. 회의 중에 짧은 메모를 적으면, 앱이 회의 소리를 내 컴퓨터 안에서 받아 적고, 메모를 자세한 회의록으로 늘려 준다. 맥 컴퓨터용 실험 앱이며 한국어가 잘 되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0 구글 서버로 보내는 녹음과 회의 기록 구글 설명, 모든 처리는 내 컴퓨터 안에서 맥 컴퓨터용 실험 앱 한국어가 잘 되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어요 짧은 메모 몇 줄 회의 중에 내가 적어요 회의 소리 받아 적기 인터넷 없이 내 컴퓨터 안에서 자세한 회의 메모 빠진 내용을 채워 줘요
화상 회의와 마주 앉은 회의 모두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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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에요?

구글이 이번 주 맥 컴퓨터용 실험 앱 '구글 AI 엣지 포사이트'를 내놓았어요. 회의 중에 짧은 메모만 적으면, 앱이 회의 소리를 받아 적어 자세한 메모로 늘려 줘요. 내 컴퓨터에 있는 문서에서 회의에 필요한 내용을 찾아 보여 주기도 해요.

왜 그래요?

보통 AI 회의 도우미는 녹음을 회사 서버로 보내서 처리해요. 그래서 회의 내용이 밖으로 나가는 게 걱정될 수 있어요. 이 앱은 작은 AI를 컴퓨터 안에 넣어 두고, 녹음과 기록을 밖으로 보내지 않는다고 구글이 밝혔어요. 인터넷이 끊겨도 쓸 수 있어요.

나한테는요?

아직은 개발자에게 보여 주는 실험 앱이라 누구나 쓰기엔 일러요. 한국어가 잘 되는지도 알려지지 않았어요. 하지만 내 정보를 밖으로 보내지 않는 AI가 늘고 있다는 신호예요. 회의를 녹음할 때는 늘 함께한 사람들에게 먼저 알려 주세요.

출처: Notebookcheck (10월 7일), iThinkDiff (10월 6일)

오늘의 말

백업잃어버리지 않게 따로 복사해 두는 일
처방전어떤 약을 얼마나 쓸지 적어 주는 종이
시범 사업널리 하기 전에 작게 먼저 해 보는 일
서버회사가 정보를 모아 두고 처리하는 큰 컴퓨터
오프라인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
처음으로 내일 아침 7시에 다음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