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에요?
오픈AI가 10월 7일(미국 시간) 챗GPT에 새 AI인 GPT-6를 넣었어요. 이제 답이 글로만 나오지 않아요. 누를 수 있는 버튼, 차트, 지도, 계산기 같은 모양으로도 나와요. 유료 요금제 이용자부터 시작했고, 10월 8일부터는 무료 이용자에게도 차례로 넓혀요.
왜 그래요?
여행 계획이나 밥값 나누기처럼, 긴 글보다 한눈에 보는 게 편한 질문이 많아서예요. AI가 질문을 보고 글이 나을지, 그림이 나을지 스스로 골라요. 오픈AI는 인터넷 검색이 필요한 질문에 전보다 평균 44% 빨리 답을 시작한다고 밝혔어요. 회사가 직접 잰 값이에요.
나한테는요?
모임 밥값을 나누는 계산기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바로 눌러 볼 수 있는 계산기가 나올 수 있어요. 다만 화면이 그럴듯해도 숫자가 틀릴 수 있어요. 돈이나 약처럼 중요한 계산은 한 번 더 확인하세요.
